"'대세' 펭수, 미친 인기로 2019 MBC 연예대상 출연 확정했다"

인사이트YouTube '자이언트 펭TV'


[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요즘 대세로 '직통령'이라 불리는 펭수가 연말 시상식까지 참석해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29일 스타뉴스는 MBC 관계자의 말을 빌려 펭수가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자로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펭수가 당해 최고의 활약상을 보여준 이들만 참석 가능한 연말 시상식의 러브콜을 받은 것이다.


그는 EBS 연습생 펭귄이라는 콘셉트로 방송을 시작해 귀여운 외모와 예능감 넘치는 입담, 거침없이 EBS 사장 이름을 외치는 당돌함으로 직장인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기는 멈추지 않았고 이윽고 펭수는 어른들의 대통령인 '직통령'으로 거듭났다. 최근에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구독자가 100만 명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 쿠션과 다이어리 등 관련 굿즈도 판매되기 시작했다.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듯 지난 28일 4대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 '오늘도 펭수, 내일도 펭수' 다이어리는 3시간 만에 1만 부(예스24 기준)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 가운데 오는 12월 29일 펭수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까지 진출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MBC


평소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폭소를 유발하던 펭수가 시상식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광고업계는 전례 없는 신분과 캐릭터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는 펭수의 출연료를 최소 3억원에서 최고 5억원 정도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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