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21만원에서 이제 리셀가 '1300만원'까지 치솟은 지드래곤 신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에잇세컨즈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역시는 역시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신발의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최근 빅뱅 지드래곤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자신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을 콜라보레이션한 신발 나이키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를 출시했다.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는 3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정가는 21만 9,000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daraxxi'


패션 아이콘인 지드래곤의 손길이 깃든 해당 제품은 시장에 풀리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818족이 발매된 빨간색 로고의 운동화의 경우 평균 거래가격 300만~50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일반 대중에게 판매된 하얀색 로고의 운동화는 총 10만 족이 판매됐다. 그중 지드래곤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운동화는 중고 사이트에서 최고 1,3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드래곤이 지인에게만 나눠준 노란색 로고 운동화는 구경할 수조차 없다고.


인사이트Instagram 'daraxxi'


그 때문에 최근 SNS 상에서는 이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를 인증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역하자마자 '초특급 스타'라는 명성을 톡톡히 입증하고 있는 지드래곤에 패션계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과 나이키가 콜라보 한 해당 제품은 지드래곤의 생년월일인 88년 8월 18일생을 이용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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