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서 '엑소' 컴백 기사 보고 "나도 끼워줘라>.<" 애교 댓글 남긴 시우민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디지털 뉴스팀 = 군 복무 중인 엑소의 맏형 시우민이 동생들의 컴백 소식에 애교 섞인 반응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엑소는 정규 6집 앨범 'OBSESSION(옵세션)'의 전곡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를 발매한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다.


인사이트Instagram 'e_xiu_o'


공개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서 엑소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특하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동생들의 컴백이 부러웠던 건지 이날 엑소 시우민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앨범 포스터 사진과 함께 'X-EXO 너희 좀 멋있다? 나도 끼워줘라. 내 이름도 'X'로 시작하거든 >.<'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멤버들의 컴백 소식을 알리면서도 지난 5월 군 입대를 하면서 멤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애교 섞인 말투로 드러낸 것이다.


인사이트Instagram 'e_xiu_o'


이어 시우민은 또 다른 포스터와 함께 '우리 멤버들… 잘생겼는데 너무 착해 보여요'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포스터 속에서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는 멤버들은 맏형 시우민의 눈에는 그저 귀여운 동생들일 뿐이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맏형인데 행동은 막내 같다", "우리 시우민 귀엽고 멋있고 다 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한편 시우민은 현재 군 창작 뮤지컬 '귀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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