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면 '겨울왕국' 분위기 그 자체라 반하고 온다는 스위스 설원 풍경

인사이트Instagram 'sennarelax'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어릴 적 읽던 동화 속 겨울은 특유의 아름다운 분위기가 한국의 겨울 분위기와는 사뭇 달랐다.


흰 수염에 붉은 볼을 한 산타클로스가 사슴들이 이끄는 썰매를 타고 하늘을 내달리고 그 아래에는 눈이 잔뜩 쌓인 마을이 보인다.


집에서 흘러나오는 따뜻한 불빛은 온통 새하얀 눈밭을 비추며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환상 속에서나 존재할 것 같은 이런 동화 속 겨울은 실제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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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스위스 여행 인스타그래머 '세나 릴랙스'가 찍은 스위스의 겨울 풍경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년 겨울이 되면 스위스는 빵 위에 달콤한 슈가 파우더를 잔뜩 뿌린 듯 사방이 흰 눈으로 덮인다.


세나 릴랙스는 이런 스위스의 평화로운 설경을 카메라에 아름답게 담아냈다.


사진 속 마을은 눈의 요정이 다녀간 듯 집의 세모난 지붕 위에도, 나무 위에도 눈이 소복이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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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크리스마스 캐럴이 울려 퍼질 것 같은 풍경은 크리스마스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래서인지 스위스는 늘 유럽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겨울 여행지로 손꼽힌다.


실제로 겨울의 스위스를 보고 온 이들은 당시의 추억을 잊지 못해 다시 한번 여행을 가고 싶다고 평하기도 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겨울의 낭만을 느끼고 싶다면 이번 겨울이 끝나기 전 스위스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천혜의 자연 속에서 당신이 꿈꾸던 힐링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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