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에 깜짝 등장해 '세젤귀' 비주얼 뽐낸 태연 '댕댕이'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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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한 소녀시대 태연의 반려견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가수 태연의 단독 팬미팅 '2019 TAEYEON FANMEETING - inside'가 개최됐다.


이날 태연은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다양한 토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그중 태연만큼이나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반려견 제로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Twitter 'davidss309'


복슬복슬한 비주얼을 뽐낸 제로는 등장하자마자 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평소 태연의 SNS를 통해 자주 모습을 드러냈던 제로는 사랑스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제로는 많은 사람에 당황했는지 평소 즐겨 하던 개인기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팬미팅에 깜짝 등장해 귀여운 자태를 뽐낸 재로에 누리꾼들은 "보는 내내 심쿵했다", "긴장한 모습이 더 귀여워", "제로야 행복해야 돼", "슈퍼스타 제로"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28일 신곡 '불티'를 발매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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