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신어도 발 차가운 여친에게 선물하면 사랑받을 수 있는 '전기장판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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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천 기자 = 수족냉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면 이 글을 주목하자. 양말을 신어도 24시간 꽁꽁 얼어있는 발을 사르르 녹여줄 슬리퍼가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USB로 연결하면 따뜻해지는 슬리퍼'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속 소개된 슬리퍼는 여느 일반 슬리퍼와 크게 다른 점이 없어 보이는 비주얼이다.


하지만 기능은 확실히 다르다. 온열 필름을 USB로 연결만 하면 슬리퍼가 금세 따뜻해진다.


온열 필름은 탈부착이 가능하다. 평상시에는 일반 슬리퍼처럼 신고 다니다가 발이 시리면 온열 필름을 넣어 따뜻하게 신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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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 방지 기능도 있다. 슬리퍼 밑바닥에는 미끄럼방지 처리가 돼 있어 미끄러질 염려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슬리퍼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했다는 평이 자자하다.


사이즈는 넉넉하게 240mm부터 260mm까지 마련됐다. 양말을 신어도 넉넉하게 발을 넣을 수 있을 만큼 다채롭게 구성됐다.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 4천원대다.


발이 꽁꽁 얼어 힘들어하는 여자친구가 있는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전기장판 슬리퍼를 건네보자. 올겨울 당신의 연애 전선이 순탄할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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