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이면 신선한 해산물 배터지게 먹고 올 수 있는 '베트남의 제주도'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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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행복하기만 했던 여름 휴가가 점점 잊히는 요즘, '여행 뽐뿌'로 고민이 크다면 '이곳'으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


저렴한 물가 덕분에 해산물, 바비큐, 맥주를 배불리 먹을 수 있고 마사지까지 받으며 힐링할 수 있다.


주인공은 바로 베트남의 제주도라 불리는 '푸꾸옥'이다.


모아둔 돈이 많지 않아도 마음에 여유를 갖고 떠날 수 있으니 사람이 몰려드는 성수기를 피해 비수기인 가을에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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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베트남 푸꾸옥은 가성비 좋은 호텔과 리조트가 있기로 유명하다. 개인 풀장과 야외 수영장, 바다로 이어지는 산책길 등 '호캉스'를 즐기기 제격이다.


이곳에서는 우리 돈 3천 원 정도면 뜨끈하고 푸짐한 쌀국수를 맛볼 수 있다. 흔히 알고 있는 쌀국수와 달리 남부식 쌀국수 '후띠우'는 채소 육수에 고기와 새우 고명을 올려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고 한다.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생선을 맛볼 수 있는 피시앤칩스와 스테이크도 1만 원 정도로 저렴한 물가를 자랑한다.


통통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고 소문나 있지만 가격이 사악한 타이거 새우도 푸꾸옥에서는 2만 원대이며 가리비 7천 원 대, 오징어 2만 원대, 랍스타는 4만 원대 등에 맛볼 수 있다.


성인 남녀 4명이 술안주 삼아 먹으면 4만 원대로 충분하다는 후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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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푸꾸옥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와 세계에서 가장 큰 사파리도 있으니 액티비티 또한 마음껏 즐기고 오자.


국내에서는 기본 7만 원부터 시작하는 전신 마사지 역시 이곳에서는 1시간에 2만 원 정도면 즐길 수 있다.


푸꾸옥은 해 질 녘 '피치코랄빛' 하늘이 끝도 없이 펼쳐진 바다 뷰가 유명하다. 잔잔한 강물 뒤로 붉은 해가 넘어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저절로 사랑이 피어날 터.


이번 가을·겨울엔 사랑하는 연인·가족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게 어떨까.


추울 땐 더운 나라로 여행 가는 게 '국룰(?)'이라 했다. 저렴한 돈으로 '힐링·먹방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베트남 푸꾸옥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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