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망사 스타킹' 신고 농염한 '섹시미' 뽐내는 27살 아이유

인사이트Twitter 'iudeft0516'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수 아이유가 청순하고 귀여운 것에 이어 '섹시'한 매력까지 뽐냈다.


지난 16일 아이유는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투어 콘서트 '러브 포엠(Love, Poem)'을 열고 부산 팬을 만났다.


이날 '포카리 스웨트'를 연상케 하는 산뜻한 파란색 머리를 하고 나온 아이유는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동시에 귀엽고 발랄한 모습도 드러냈다.


아이유의 다채로운 매력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아이유는 망사 스타킹을 신고 머리카락의 일부를 딴 채 등장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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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기만 한 아이유의 반전 매력에 많은 팬들은 한동안 시선을 떼지 못했고, 신선한 충격을 받은 듯 열성적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아이유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신나는지 멋진 무대로 화답했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미니 5집 앨범 '러브 포엠(Love poem)'을 발표했다.


'러브 포엠(Love poem)'의 타이틀곡인 '블루밍'은 발표되자마자 네이버뮤직, 멜론, 몽키3,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지니, 플로 등 주요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음원 순위 1위를 싹쓸이했다.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시간의 바깥', '러브 포엠(Love poem)', '언러키(unlucky)', '그 사람', '자장가' 등 모든 수록곡도 실시간 음원 순위 상위권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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