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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이스+미모에 치인다"···보이는 라디오 진행자로 변신한 공유

인사이트일룸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꿀보이스' 배우 공유와 함께한 보이는 라디오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1월 8일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iloom)은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일룸 엄마의서재에서 '공유와 함께하는 일룸생활 라디오'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보이는 라디오'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과거 국군방송의 라디오 진행을 맡은 경험이 있는 공유는 특유의 꿀보이스를 자랑하며 자연스럽게 진행을 이어갔다.


공유는 팬들의 질문에 자신의 솔직한 일상생활 이야기를 들려주는가 하면, 셀카를 비롯해 참석한 팬들에게 일일이 악수까지 해주는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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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요리를 자주 하는지? 가장 잘하는 요리는 무엇인지?"라는 팬의 질문에 "기본적인 메뉴는 다 한다"라며 제일 자신 있는 요리로 '닭볶음탕'을 꼽았다. 그러면서 그는 "해외 촬영할 때 스태프들에게 맛있다고 극찬을 받았다"라고 수줍게 답변하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어떤 이야기든지 '기승전 고양이'로 이어지는 토크로 집사로서의 면모도 여지없이 뽐냈다.


일례로 그는 실제로 광고처럼 자신이 사용하는 리클라이너 소파 '볼케'를 고양이에게 뺏겼지만, 고양이가 안 쓸 때 잠깐 쓰면 된다면서 체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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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소비자의 일룸생활 사연을 소개하며 "설정된 느낌이 있다. 이거 한 100장 찍은 거 같다"라며 "집이 이렇게 깨끗할 리 없는데, 사진 찍기 전에 엄청 청소하고 한쪽에 짐을 몰아놓은 것이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며 참여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또 그는 "언젠가는 결혼하겠지 하고 초등학교 때 쓰던 책상과 30년을 살았다"는 한 소비자의 사연에 "왜 벌써 슬프지"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이왕 바꾸실 거라면 일룸 가구로 싹 바꾸시라"라며, 본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모션베드를 추천하면서 일룸생활 6년 차의 내공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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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꿀보이스를 감상할 수 있는 '공유와 함께하는 일룸생활 라디오'의 후기 영상은 일룸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룸은 소비자들의 일상을 바꾸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나의 일룸생활'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YouTube 'my i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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