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시계 멈췄냐"···아직 '전역 D-100'인 우영 군생활 근황

인사이트Twitter 'sunogiwasso'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체감상 분명 입대한 지 한참 지난 것 같은데 아직 군 복무기간이 3달이나 남은 스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2PM 우영이다.


20일 2PM 우영은 전역까지 딱 100일을 앞두게 됐다.


우영은 지난 2017년 7월 9일 강원도 양구군 방사면 송현리에 위치한 21사단 백두산부대에 입소했다.


인사이트Twitter 'wooyoungcolor'


2008년 2PM으로 데뷔해 누구보다 뜨거운 인기를 모은 장우영의 입대는 많은 팬의 눈물을 훔치게 했다.


입대 후 남다른 성실함을 뽐낸 우영은 입대 후 종종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 늠름한 군인 자태를 뽐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이런 소식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제일 안 가는 시기로 유명한 100일의 군 복무를 남긴 장우영에 팬들은 아쉬운 심경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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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은 "하사 진급한 줄 알았어", "오빠, 이제 그만 돌아와요", "체감 시간 5년" 등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기다림 속에서 오늘도 열심히 군 복무를 하는 우영은 2020년 2월 28일 전역 예정이다.


'한류스타' 우영이 전역 후 어떤 활발한 행보를 걷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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