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고 가실래요?"···썸남에게 19금 고백 날린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인사이트tvN '유령을 잡아라'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이 김선호에게 숨겨온 마음을 드러낼 것을 예고했다.


지난 19일 tvN '유령을 잡아라' 측은 유령(문근영 분)과 고지석(김선호 분)의 이야기가 담긴 11화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지석과 유령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서서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많은 이의 시선을 집중시킨 것은 바로 유령이 고지석에게 한 발언이다.


인사이트tvN '유령을 잡아라'


유령은 자신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지석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었다.


그는 함께 달리는 오토바이 위에서 꽉 쥐고 있던 주먹을 풀고는 고지석을 껴안는 모습으로 진한 설렘을 안겼다.


이후 집 앞까지 바래다준 고지석이 발걸음을 돌려 자신의 집으로 가려 하자 유령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인사이트tvN '유령을 잡아라'


잠시 고민하던 유령은 고지석에게 "라면 먹고 가실래요?"라고 물어 그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고지석에게 마음을 고백한 유령의 모습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유령과 고지석의 달콤한 애정전선은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 tvN '유령을 잡아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관련 영상은 9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유령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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