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말포이 헤어스타일 하고 더 '잘생겨진' 악뮤 이찬혁

인사이트Instagram 'coffee4_u'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색다른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후 매력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7일 악동뮤지션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썸데이 시어터 플레로마'(2019 SOMEDAY THEATRE PLEROMA)에 참석했다.


이날 이찬혁은 평소와는 다른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샛노랗게 염색을 한 이찬혁은 이전보다 짧게 자른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뒤로 넘겼다.


인사이트Instagram 'coffee4_u'


아무나 어울리기 쉽지 않은 머리였지만 이찬혁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되게 소화했다.


이찬혁은 훨씬 힙한 분위기로 노래를 부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공연이 끝난 후 이찬혁 또한 자신의 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는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이수현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kmuchanhk'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영상도 올린 이찬혁은 "컨디션 좋아"라고 글을 적으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그러자 이수현은 그의 게시물에 "조용히 해. 말포이"라고 유쾌한 댓글을 달았다.


헤어스타일을 바꾼 이찬혁을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말포이로 비유한 것이다.


누리꾼은 "머리 진짜 잘 어울린다", "그 와중에 말포이라고 하는 게 너무 웃기다", "역시 친남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akmuchanhk'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