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출연 없이도 '인기가요' 1위 차지한 '믿듣' 아이유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가수 아이유가 신곡 '러브 포엠'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태연, 갓세븐, 마마무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가수들의 공연이 전파를 탔다.


때문에 1위 경쟁은 어느 때보다 치열했고, 후보로는 태연의 '불티', 갓세븐의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접전 끝에 1위에 오른 것은 바로 신곡 '러브 포엠'으로 돌아온 아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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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이유는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6,099표를 받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태연은 4,472표를, 갓세븐은 5,515표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지난해 발매된 '삐삐'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으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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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이목을 집중시키며 '러브 포엠'으로 컴백한 아이유는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감성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한 아이유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8일 미니 5집 '러브 포엠'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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