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펌+떡볶이 코트' 조합으로 여고생 첫사랑 기억 조작한 '세젤귀' 피오

인사이트Instagram 'pyojihoon_official'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만능 엔터테이너 피오가 교복에 떡볶이 코트를 걸치고 훈훈한 미모를 발산했다.


17일 피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험생이 된 피오 보시면서 주말을 마무리하세요"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녹화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피오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pyojihoon_official'


뽀글머리를 한 피오는 오랜만에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날씨가 추워진 만큼 피오는 교복 위에 체크무늬가 인상적인 떡볶이 코트를 걸치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여기에 피오는 백팩까지 착용하는 디테일까지 선보이면서 완벽하게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인사이트Instagram 'pyojihoon_official'


평소 애교가 많기로 유명한 피오는 컷마다 귀여움이 뚝뚝 떨어지는 포즈를 취해 여심을 흔들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은 "저런 오빠가 학교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당장 우리 학교로 전학 오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피오는 오는 12월 29일 방송 예정인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MC를 맡는다.


인사이트Instagram 'pyojihoon_official'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