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벗은 남자와 '19금 키스'하는 엠버 본 '절친' 에릭남의 현실 표정

인사이트YouTube 'Amber Liu'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가수 에릭남이 '절친' 엠버의 농염한 키스신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15일 엠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7분 30초가량의 짤막한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엠버의 신곡 'Other People' 뮤직비디오의 하이라이트 부분인 키스신을 관람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엠버가 상의를 탈의한 남성과 19금 그 이상의 키스를 나눴던 만큼 친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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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Amber Liu'


그중에서도 가장 격렬한 리액션을 보인 건 가수 에릭남이었다.


에일리 옆에 꼭 붙어 영상을 보던 에릭남은 마치 벌레라도 맞닥뜨린 듯 화면에서 최대한 멀어지기 시작했다.


이윽고 귀까지 새빨개진 에릭남은 입을 쩍하고 벌리는가 하면, 말까지 더듬거렸다.


인사이트YouTube 'Amber Liu'


인사이트Instagram 'realericnam'


급기야 에릭남은 영상 보기를 거부했고, 눈을 감은 채 하느님을 찾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남은 충격에서 쉽게 벗어나기 힘들었는지 자신의 SNS를 통해 엠버에게 "엠버 교회 데려가야겠다. 엠버야 집에서 구몬만 풀어"라고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에릭남 반응 리얼이다", "표정 보니까 진지한 것 같다", "이게 바로 현실 친구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ouTube 'Amber 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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