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드레스' 입고 '디즈니 공주'로 변신한 어제자 아이유

인사이트Twitter 'placebo__93'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황홀하다'라는 표현은 아이유를 위해 탄생한 게 아닌가 싶다.


파란 머리로 변신한 가수 아이유가 콘서트 현장에서 또 한 번 레전드 비주얼을 경신했다.


지난 16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는 아이유 투어 콘서트 'Love poem'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아이유는 신곡 '러브 포엠'(Love poem)'을 비롯해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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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만큼이나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 건 역시나 빛나는 아이유의 비주얼이었다.


그중에서도 미모의 절정을 찍은 무대는 히트곡 '팔레트'였다.


시폰 소재의 하늘색 드레스를 착용한 아이유는 하늘하늘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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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영롱한 파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채 그야말로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청아한 아우라와 어우러지는 아이유의 맑은 보이스는 관객들에게 황홀감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아이유의 자태를 직간접적으로 접한 누리꾼은 "입 벌리고 봤다", "진짜 동화 찢고 나온 비주얼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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