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찐다고 밝혀 여자들의 로망으로 불리는 여돌 5인

인사이트(좌)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우) 사진 제공 = 쎄씨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많은 사람들은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위해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끊임없이 노력한다.


특히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연예인들은 매일매일이 다이어트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몸매 관리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 


그 가운데 아무리 음식을 섭취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고백한 여자 아이돌이 있어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별한 관리를 하지 않아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여자 아이돌을 모아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1. '소녀시대' 윤아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코리아


우월한 비율과 함께 독보적인 몸매를 지닌 윤아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스타일이다.


'밥순이'라 불릴 정도로 식성이 좋은 윤아는 붓지 않는 스타일이어서 음식을 먹어도 살지 붙지 않는다고 밝혔다.


2. 구하라


인사이트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구하라 또한 살찐 모습을 보인 적이 없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유전적으로 마른 체질을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오히려 마른 것이 스트레스라는 구하라는 평소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 '블랙핑크' 리사


인사이트사진 제공 = 게스


개미허리가 돋보이는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인 블랙핑크 리사.


그 역시도 아무리 음식을 먹어도 살이 붙지 않는 체질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과거 라디오 방송에서 "살이 안 찌는 리사 때문에 다이어트를 했다. (리사는) 9등신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부러워했다.


이에 리사는 살이 안 찌는 체질임을 인정하며 수줍게 미소를 보였다.


4. '걸스데이' 소진


인사이트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 또한 음식 섭취를 많이 해도 살이 찌지 않는 스타 중 한 명이다.


과거 소진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멤버들이 저에게 불만이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소진은 컴백 시기가 다가오면 오히려 몸을 불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5. 산다라박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엘르


데뷔 때부터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왔던 산다라박은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산다라박은 평소 "마른 몸매가 스트레스다. 볼륨감을 원한다"라고 말할 정도로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다.


산다라박의 동생이자 가수인 천둥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집안 자체가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 특히 누나는 하루에 다섯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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