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뮬리보다 훨씬 더 예쁜 분홍분홍한 '코스모스' 인생샷 성지

인사이트Instagram 'hantori__2'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요즘은 SNS에 꽃밭에서 찍은 인증샷을 올리는 게 소소한 행복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분홍빛 구름을 연상하게 만드는 핑크뮬리 밭은 올해 가장 핫한 인생샷 성지였다.


핑크뮬리에 이어 인기를 끈 꽃이 바로 코스모스다.


최근에는 사랑스러운 핑크뮬리만큼 아름다운 꽃 코스모스가 즐비한 곳에서 인생샷을 남기는 이들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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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는 가을철을 대표하는 꽃 코스모스 밭에서 사진을 찍은 이들의 인증샷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충남 당진의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에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은 코스모스 포토존이 있다.


코스모스 사이에 서있는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면 분홍빛 바다 가운데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이 난다.


핑크뮬리도 있어서 한 곳에서 두 개의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는 전언이다.


아쉽게도 올해는 많은 꽃이 지고 있으니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한편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에는 소정의 입장료가 있다. 시간을 맞춰갈 경우 트랙터 열차 타기도 체험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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