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단정하게 자르고 '고등학생' 같아 보이는 흑발 뷔 근황

인사이트V LIVE 'BTS'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방탄소년단 뷔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그룹 방탄소년단의 V LIVE 채널에는 'Run BTS! 2019 - EP.89'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옹기종기 모여 게임을 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차분한 흑발머리를 한 뷔의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인사이트V LIVE 'BTS'


뷔는 본격적인 게임 시작에 앞서 "저 오늘 1등합니다"라며 비장한 태도를 보였다.


이때 뷔를 지켜보던 RM은 "태형아 머리 잘 잘랐다"라며 갑자기 그를 칭찬하고 나섰다.


정국 역시 "인물이 훤하네"라고 거들며 뷔의 헤어스타일을 언급했다.


인사이트V LIVE 'BTS'


실제로 뷔는 이전보다 다소 짧아지고 깔끔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미소년의 이미지를 풍겼다.


달라진 헤어스타일 속에 드러난 뷔의 뽀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한층 어려진 미모를 뽐낸 뷔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머리 잘 어울린다", "모범생같은 느낌", "잘생기고 공부 잘하는 부잣집 아들 같다", "수줍어하는게 너무 귀엽다"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측정한 11월 보이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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