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가 '8kg' 증량했다는 사실 확실히 보여주는 전후 사진 한 장

인사이트YouTube '비몽'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년 만에 8kg을 찌운 가수 선미의 비교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선미의 몸무게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난 무대 비교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들은 2018년 7월과 지난 10월에 촬영된 것으로 15개월 만에 8kg을 증량한 몸매 차이가 명확하게 보인다.


앞서 선미는 지난 8월 공개한 싱글 '날라리' 컴백 쇼케이스 당시 체중을 8kg 늘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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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증량을 한 이유에 대해 "'주인공' 때 체중이 39kg까지 내려가 죽겠다 싶어 몸무게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말랐을 당시 선미는 귀엽고 상큼한 느낌이 강했지만 증량 이후의 선미는 요염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주고 있다.


몸무게의 변화는 크게 있었지만 선미는 여전히 완벽한 안무를 보여주며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프로페셔널한 선미의 모습에 누리꾼은 "살이 쪘지만 그래도 예쁘다", "보는 내내 손뼉 쳐주고 싶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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