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한 올 한 올 다 구현해 섬세함 '끝판왕'이라 난리 난 '겨울왕국 2'

인사이트영화 '겨울왕국 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영화 '겨울왕국 2'가 섬세한 애니메이션 기술력으로 예비 관객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최근 '겨울왕국 2'의 개봉 시기가 다가오며 수많은 극장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2014년 개봉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기록했던 영화 '겨울왕국'은 한국에서만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애니메이션 작품에 새 역사를 새겼다.


바통을 이어받은 '겨울왕국 2' 역시 그동안 공개됐던 예고편과 스틸 컷에서 이야기는 물론, 디테일한 애니메이션 기술력에 관한 기대감을 솟구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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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겨울왕국 2'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그의 동생 안나, 크리스토프와 올라프의 모습은 마치 실사를 보는 듯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실제 강을 보는 듯 살아있는 물결과 영롱히 빛나는 '겨울왕국 2' 속 배경에 시선을 뗄 수 없게 했다.


스틸 컷에서 나뭇가지를 집어 든 안나의 손은 솜털까지 완벽 구현된 그래픽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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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겨울왕국 2'


특히 광야를 바라보는 엘사의 얼굴에서는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을 구현한 섬세함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6년 만에 한국 극장가에 나서는 '겨울왕국 2'가 눈을 의심케 하는 디테일로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극장가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 2'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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