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에서 예쁜 누나들 관심 받고 신나서 '막춤' 추는 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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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건후가 숭실대학교를 찾아 특별한 팬 미팅을 개최했다.


건후는 생애 첫 팬 미팅을 아버지 박주호의 모교인 숭실대에서 열게 되자 감정이 북받친 듯(?) 마음껏 뛰어놓았다. 수많은 인파에도 당황하지 않고 깜찍 발랄한 포즈를 선보였다.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건후가 숭실대에서 팬서비스에 매진하고 있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건후는 박주호를 비롯해 누나 나은이와 함께 팬 미팅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날 숭실대에는 건후를 보기 위해 상당히 많은 인파가 몰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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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건후는 카메라 세례가 익숙한 듯 해맑은 표정을 띤 채 무대를 휘젓고 다녔다.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여느 슈퍼스타 못지않았다.


그는 아예 관중석(?)을 향해 내려가려고 했다. 다행히 박주호의 제지에 막혀 내려가지는 못했지만, 그의 끼와 사랑스러움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나은이 역시 폭주하는 건후를 말리느라 분주했다. 그러나 박주호는 건후의 못 말리는 스타성에도 한동안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해줬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 클럽 FC 바젤에서 뛰던 2011년 구단 내 카페에서 안나를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둘은 슬하에 건후와 나은 등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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