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엄마 도와 '청소'하며 뿌듯한 표정 짓는 '효자' 벤틀리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청소기를 돌리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6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청소리를 돌리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벤틀리는 집 거실에서 자기 몸집만한 청소기를 만지고 있었다.


이어 벤틀리는 청소기 전원을 켜더니 바닥을 쓸어 엄마의 청소를 도왔다.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엄마가 "그쪽도 해달라"라고 하자 벤틀리는 방향을 바꿔 청소기를 돌리는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청소기를 돌리며 엄마를 바라보는 벤틀리의 표정에는 뿌듯함이 가득 드러났다.


해당 게시물에는 영상과 함께 "아침에는 개운하게 청소로 시작해요"라고 적혀 있어 꾸준히 엄마를 돕는 벤틀리의 효자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벤틀리와 형 윌리엄의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볼 수 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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