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하이♥"···예쁜 누나 보고 살인미소 쏘는 '세젤귀' 벤틀리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샘 해밍턴의 막내아들 벤틀리가 살인 미소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가족이 할머니가 있는 호주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기차를 타게 됐다.


기차에 올라서자마자 벤틀리가 호기심을 가진 것은 밥을 먹고 있는 예쁜 누나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는 누나를 지그시 바라보다 "하이~"라고 먼저 인사했다.


누나가 뒤를 바라보고 "헬로"라고 인사해주자, 벤틀리는 방긋 미소를 지으며 다시 한번 "하이~"라고 말했다.


더 많은 말을 하고 싶었지만 아직 옹알이밖에 하지 못하는 벤틀리는 깜찍한 미소로 설레는 마음을 대신했다.


그때 '누나 밥 맛있게 먹어'라는 자막이 흘러나왔다.


사랑스러운 미소로 보는 이들 마저 기분 좋게 만든 벤틀리의 모습은 하단에서 직접 확인해 볼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Naver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