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피뱅+투톤 염색' 조합으로 러블리해진 '마녀' 김다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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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김다미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도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는 더블유 코리아가 주최하는 제14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한예슬, 이제훈, 이수혁, 유아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유독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는 바로 배우 김다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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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오랜 시간 동안 검은색 긴 생머리를 유지해왔던 김다미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한채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처피뱅과 귀에 닿을듯한 짧은 단발머리, 여기에 노란색으로 투톤 염색까지 해 발랄함을 한껏 배가시켰다.


청순함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김다미는 귀여운 매력까지 더하며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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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김다미는 베이지색 투피스와 목폴라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이 같은 파격적인 변화는 내년 JTBC에서 방송될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출연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김다미는 작품에서 엄청난 두뇌를 자랑하는 소시오패스 '조이서'로 분해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벌써부터 조이서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이태원 클라쓰'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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