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위해 난생처음 '라이브 방송' 켜고 3만명이 다는 댓글 다 읽어준 '어하루' 이재욱

인사이트Instagram 'jxxvvxxk;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 역을 맡은 배우 이재욱이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23일 이재욱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난생처음 라이브 방송을 켰다는 그는 서툰 진행 능력임에도 팬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재욱은 "알람이 떠요?"라며 당황스러워하면서도 팬들이 쓰는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손을 흔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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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댓글을 읽느라 바쁘게 동공이 움직이는가 하면 침묵이 흐르는 등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면서도 팬이 요청하는 손 하트 등 미션에 성공하는 성실한(?) 모습으로 심쿵하게 만들었다.


특히 한 팬이 이름을 불러 달라고 하자 수연이, 지원이를 10번 이상 외치며 남다른 팬 사랑을 과시했다.


이재욱은 약 3만 명의 팬들에게 "고마워요. 다들 보러 와줘서"라며 스윗한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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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이브 방송에서는 스태프들 한 명 한 명에게 "식사하셨어요?"라고 묻는 이재욱의 섬세함도 포착됐다.


이재욱의 라이브 방송에 누리꾼들은 "라이브 방송 자주 해줬으면 좋겠다", "보는 내내 웃어서 잇몸이 다 말랐다"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욱이 출연하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YouTube '인스타 라이브_나중에 내가 보려고 올리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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