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얼굴 한 손으로 완벽하게 가리는 '어하루' 로운의 설레는 손 크기

인사이트YouTube 'MBCdram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로운이 듬직한 손 크기를 자랑해 설렘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제작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 단오♥하루 캬라멜 팝콘보다 달달한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촬영장에서 꿀맛 같은 휴식을 즐기고 있는 로운과 김혜윤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장에서 촬영 준비를 하던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꽁냥 거리며 현실 커플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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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로운은 김혜윤의 얼굴 앞으로 팔을 쭉 내미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강탈한 건 힘줄이 올라온 로운의 손이었다.


키가 192cm인 로운이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는 만큼 남다른 손 크기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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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의 손은 김혜윤의 얼굴을 단번에 쏙 가릴 정도로 상당히 컸다. 심지어 김혜윤의 얼굴 크기를 작아 보이게 만들 정도였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은 "피지컬 천재가 따로 없다", "남자친구 손이 저렇게 크면 진짜 설렐 것 같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대리 설렘' 제대로 안겨준다고 난리 난 로운, 김혜윤의 투샷을 아래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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