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티저서 '새빨간 덮머리'하고 '섹시 포텐' 터뜨린 위너 송민호

인사이트Twitter 'ygent_official'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위너 송민호가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했다.


지난 22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늘(23일) 컴백하는 위너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CROSS'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한 멤버 송민호와 이승훈의 모습이 담겼다.


송민호와 이승훈은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에 도전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Twitter 'ygent_official'


그중에서도 송민호는 못 본 사이 많이 기른 앞머리를 눈언저리까지 덮고 등장했다.


오랜 시간 동안 짧은 머리를 유지해왔던 송민호이기에 이른바 '덮머리'를 한 모습은 색다르면서도 치명적이기까지 하다.


특히 새빨갛게 물들인 머리는 송민호 특유의 섹시함과 퇴폐미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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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젖은 머리 사이로 보이는 송민호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치솟게 만든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데뷔하고 저런 머리한 것 처음 본다", "대형견은 대형견인데 도베르만 같다", "이번 머리 박제해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민호가 속한 그룹 위너는 지난 5월 발매한 'AH YEAH' 이후 약 5개월 만인 오늘(23일) 타이틀곡 'SOSO'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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