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찍은 화보를 '레전드'로 만들어버린 '키 187cm' 이재욱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이재욱이 물오른 가을 분위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22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배우 이재욱과 함께한 11월 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이재욱은 최근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을 연기하며 후회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이재욱은 내추럴한 핏의 블랙 셔츠를 입고 뒤로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살짝 젖은 머리와 어우러진 대담한 듯 깊이 있는 눈빛은 절로 시선을 잡아끌기에 충분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재욱은 이제까지 작품 활동을 통해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또 다른 소년미 가득한 콘셉트에 도전했다.


187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그는 과감한 색상과 패턴의 의상 역시 패셔너블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느 모델 부럽지 않은 그의 비율과 의상 소화력에 감탄이 절로 터져 나올 정도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이번 마리끌레르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 이재욱은 현재 출연 중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을 연기 중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겉으로는 강하고 속은 여린, 외강내유를 연기하면서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인물에 대한 본질적인 것에 대해 많이 찾으려 한다"라며 진지한 모습으로 또 한 번 여심을 강타했다.


데뷔 후 첫 단독 화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인 이재욱의 프로페셔널한 화보는 마리끌레르 11호와 마리 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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