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핫' 한 식음료 매장 새롭게 선보여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타임스퀘어가 식음 브랜드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최근 타임스퀘어는 이색적인 글로벌 음식이 유행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이린과 베트남 레스토랑 띤띤 매장을 오픈했다.


차이니즈 레스토랑 차이린은 오는 25일까지 타임스퀘어점 오픈 기념으로 탕수육 혹은 꿔바로우 주문 시 이베리코 짜장면 1인분을 무료로 제공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경방 타임스퀘어


이어 띤띤은 10년간 쌓아온 레시피를 바탕으로 로컬 특유의 맛과 스타일을 선보이는 곳이다. 신규 오픈을 맞이해 오는 11월 30일까지 3만 원 이상 주문 시 에피타이저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한편, 타임스퀘어는 오는 23일 최근 한남동에서 뜨겁게 주목받는 핫플레이스 카페 '콜렉티보'를 신규 오픈한다. 콜렉티보는 오는 31일까지 오픈 프로모션으로 모든 메뉴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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