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는 아무것도 아니다"···작년엔 '애나벨' 분장해 원스 충격에 빠뜨렸던 다현

인사이트YouTube 'studio PAR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트와이스 다현이 4주년 팬미팅에서 영화 '알라딘'에 나오는 지니 분장을 선보이며 큰 이목을 모았다.


청순한 그의 얼굴을 잊게 만든 다현의 파격적인 코스프레에 지난해 팬미팅에서 선보인 애나벨 코스프레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8년 다현은 데뷔 3주년 팬미팅 'ONCE HALLOWEEN'에서 영화 '애나벨'의 메인 캐릭터 애나벨을 코스프레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캣우먼(나연), 가오나시(정연), 조커(채영), 하트퀸(사나), 크루엘라(모모), 인디언(지효), 아마네트 공주(미나), 유령신부 에밀리(쯔위) 등으로 변신해 팬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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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tudio PARN'


다양한 코스프레 중에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이는 바로 애나벨로 분장한 다현이었다.


다현은 얇은 눈썹에 짙은 아이라인으로 애나벨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 그는 밝은 머리색에 양 갈래 헤어스타일로 코스프레의 디테일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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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studio PARN'


여기에 애나벨의 고유 복장인 새하얀 원피스까지 입은 다현은 고개를 꺾으며 애나벨을 흉내 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다현의 애나벨 변신을 본 팬들은 "예쁜 척 안하고 제대로 해서 좋다", "다현이가 제일 눈에 띈다", "귀여운데 무섭다" 등의 열띤 반응을 내비쳤다.


애나벨로 변신하며 아이돌 비주얼의 새 역사를 쓴 다현을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영화 '애나벨 : 인형의주인'


인사이트Twitter 'tofulike07'


YouTube 'studio P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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