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11번가, 미스트롯 '송가인' 팬 상품 '단독 판매' 시작

인사이트사진 제공 = 11번가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11번가가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첫 번째 리사이틀 '어게인(Again)'의 공식 팬 상품 11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늘(22일) 오후 2시부터 단독 판매되는 송가인 리사이틀 팬 상품은 공식 로고가 박힌 돋보기 목걸이(3만 9천원), 병따개가 탑재된 네임택(1만 5천원) 등 장년층 이상의 팬 연령대를 고려한 이색 상품들이 준비됐다.


그 외에도 팔찌, 공연기념 포스터가 그려진 머그잔과 쿠션, 무릎담요, 응원타올, 핸드폰 그립톡, 와펜, 마그넷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송가인의 리사이틀 팬 상품은 부모님들의 아이돌답게 가을 효도 선물로 어울리는 상품으로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