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10대 때 만나 성인 돼서도 '연애' 중인 커플의 달달한 '네 컷 일러스트'

인사이트Instagram 'manga__senpaii'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풋풋한 10대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오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커플이라면 폭풍 공감할 달달한 일러스트가 공개됐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manga__senpaii'에는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첫사랑과 인생의 황금기를 함께 보낸 커플들의 연애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네 컷 일러스트가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일러스트에는 먼저 교복을 입고 알콩달콩 연애를 즐기는 한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중학생으로 보이는 이 커플은 뽀뽀 한 번 하는 것도 부끄러워 얼굴이 발그레 져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여전히 연애 중인 커플에게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anga__senpaii'


바로 넥타이까지 매고 한층 성숙해진 느낌을 풍기는 남자친구가 적극적으로 여자친구의 이마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다.


다음에는 아직 고등학생인 여자친구와 어느새 대학생이 된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늠름한 모습에 꽃다발을 선물하며 수줍게 마음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그토록 바라던 대학교를 졸업하는 날, 여자친구는 그간 곁에 있어준 듬직한 남자친구에게 폭 안겨 먼저 뽀뽀를 하며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오랜 시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해준 두 사람의 달달한 연애 일러스트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간질이며 부러움을 자아낸다.


해당 일러스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랑 내 얘기인 줄", "서로를 향한 진실된 마음이 느껴진다", "오랜 연애에는 이런 편안함이 주는 달달함이 있지", "너무 예쁘다" 등 부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인사이트Instagram 'manga__senp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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