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갈색 슈트' 조합으로 '가을 남신' 정석 보여준 배우 류준열

인사이트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류준열이 물오른 가을 분위기로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21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배우 류준열의 팬미팅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21일 류준열은 '2019 류준열 생일 팬미팅'을 개최해 3천8백여 명의 팬들과 마주했다.


평소 팬 사랑이 지극하기로 유명한 류준열은 '밤 편지', '너의 의미', '어떻게' 등 진심이 가득 담긴 노래로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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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도중 류준열은 갈색 슈트로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특히 못 본 사이 부쩍 긴 머리는 류준열의 나른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아무나 쉽게 소화하기 힘들다는 5 대 5 가르마를 한 류준열은 퇴폐미와 청량미가 공존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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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덕에 드러난 류준열의 치명적인 옆선은 그가 왜 '여심 저격수'인지 새삼 깨닫게 만들 정도다.


한편, 류준열은 영화 '도둑들', '암살'의 최종훈 감독, 배우 김태리와 함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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