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 때 껴안고 자면 고소한 냄새 솔솔 풍길 것 같은 포근+푹신 '대왕 감튀 인형'

인사이트Instagram 'gmarketstory'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햄버거를 먹을 때 무조건 감자튀김이 있어야만 하는 일명 '감튀 덕후'들은 이 글을 주목하자.


껴안고 자면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길 것만 같은 대왕 감튀 인형을 소개할 테니 말이다.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감자튀김인형은 실제 감자튀김과 똑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


인형을 자세히 살펴보면 한 품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용기에 5개의 튀김이 꽂혀있다.


인사이트Instagram 'gmarketstory'


튀김들이 각각 눈을 동그랗게 뜬 상태로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절로 빵 터지게 만든다.


폭신하고 부드러운 촉감도 매력 포인트다. 튀김 하나를 꺼내 품에 안고 뒹굴뒹굴하면 세상 포근해진다.


또한 낱개로 꺼낼 수 있기 때문에 친구들과 우정템으로 하나씩 나눠 가져도 좋다.


매력 만점 대왕 감튀 인형은 30cm, 50cm가 있으며 각 1만 8천원, 2만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세젤귀 비주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감자튀김인형을 지금 당장 만나러 가자.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gmarketstory'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