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어뮤직 막내 서동현에게 '125만원'짜리 명품 운동화 사준 '20살' 김하온

인사이트Mnet 'Show Me The Money 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래퍼 서동현이 같은 소속사인 김하온에게 고가의 선물을 받아 누리꾼 이목을 모았다.


최근 서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신을게요 형"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하온이 서동현에게 준 선물이 담겨있다.


김하온은 서동현이 하이어뮤직레코즈에 새로 입단해 막내를 탈출하자, 이를 기념하며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bignaughtyboi'


김하온이 서동현에게 건넨 선물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김하온의 선물이 값비싼 금액을 자랑하는 명품 브랜드의 운동화였기 때문이다.


해당 운동화는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에서 출시한 제품이다.


서동현이 선물 받은 운동화의 가격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약 125만원 정도로 형성됐으며, 출시 가격은 110만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noahmik'


서동현에게 명품 운동화를 선물한 김하온에 팬들은 "하온이 플렉스 했네", "하이어뮤직 클래스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일 하이어뮤직레코즈 일원이 된 서동현은 2003년생으로 17세이다.


서동현의 입단으로 막내를 탈출한 김하온은 2000년생으로 올해 20살이다.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 2'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