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미 넘치는 '왕손'으로 여성팬 설레게 만들고 있는 '피지컬 천재'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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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187cm라는 듬직한 키를 가진 배우 이재욱이 큰 손으로 다시 한번 여성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최근 이재욱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 역으로 분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재욱의 뛰어난 연기력과 섹시한 비주얼은 날마다 여심을 홀리고 있다.


무엇보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이재욱의 손 크기다.


인사이트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재욱은 커다란 손으로 과거에도 든든한 매력을 자랑했다.


로맨스 연기를 하며 상대 여자 배우와 스킨십을 하는 이재욱의 모습에서 그의 큼지막한 손이 더욱 돋보였다.


이재욱은 자신의 손으로 상대방의 얼굴이나 손을 잡으며 보는 이의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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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도 이재욱은 압도적인 손 크기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누리꾼은 이재욱의 설레는 피지컬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비주얼이다"라며 열광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욱이 매회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하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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