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축제 때 '러브샷' 춰 전교생 자지러지게 만든 '세젤귀' 금동현

인사이트Mnet '프로듀스 X 10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모두 가져 '프로듀스X101'에서 누나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던 금동현.


연습생에서 학생으로 돌아간 금동현(17)이 교복을 입고 오랜만에 '프로듀스X101'에서 췄던 '러브샷'을 다시 보여줬다.


지난 17일 금동현은 한림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한림예술제 '드림 액팅 페스티벌 part II'에서 MC를 맡았다.


이날 관객들 앞에서 인사를 한 금동현은 자연스럽게 진행을 이어갔다.


인사이트YouTube 'Hanlim TV'


그러나 함께 MC를 보던 여학생은 금동현에게 댄스를 보고 싶다고 요구했고 관객들은 환호했다.


금동현은 못 이긴 척 마이크와 큐시트를 내려놨고 '프로듀스X101' 출연 당시 췄던 EXO의 '러브샷' 안무를 시작했다.


수줍음을 머금은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을 하고 격렬하면서 역동적인 춤을 보여준 금동현에게 관객들은 푹 빠져버렸다.


잠시 보여준 댄스를 통해 현장을 뜨겁게 만든 금동현은 축제가 끝날 때까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뽐냈다.


한편 금동현은 지난 5월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14위로 아쉽게 탈락했다.


인사이트YouTube 'Hanlim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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