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콘, 출시 3개월 만에 200억 원어치 팔렸다

인사이트Instagram 'binggraekorea'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빙그레가 지난 4월 출시한 슈퍼콘이 약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다.


최근 빙그레 측은 슈퍼콘이 지난 7월 말 기준 누적 판매 200억 원을 돌파, 최근 출시한 아이스크림 신제품 가운데 비교적 빠르게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빙그레는 손흥민을 모델로 발탁해 시작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손흥민이 슈퍼콘을 양손에 들고 춤을 추는 광고는 공개되자마자 세계적으로 관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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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에 그치지 않고 빙그레는 슈퍼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기존의 바닐라 맛, 초코 맛에 이어 딸기 맛, 민트 초코 맛을 추가로 제작해 호평을 받았다.


바삭한 콘 과자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과자 내부를 초콜릿 코팅하는 걸 넘어, 새롭게 스프레이 공정을 도입해 콘 과자의 바삭함을 극대화 시키는 등 식감에도 신경썼다.


중독성 있는 CM송과 스포츠 스타의 광고 출연, 높은 제품력 이 삼박자가 맞아 떨어져 매출 증가라는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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