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피오, '고요 속 외침'으로 역대급 장면 또 만든다

인사이트tvN '신서유기7'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신서유기 7' 피오가 다시 한번 '고요 속의 외침'을 하며 시청자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tvN '신서유기7'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멤버들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제작진이 역대 시즌 최고의 제작비가 들어갔다고 전한 만큼 '신서유기 7'은 다양한 콘셉트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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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시즌에서 명장면을 만들어냈던 '고요 속의 외침' 게임이 예고편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호동은 "포상휴가 갔다 왔다며"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헤드폰을 낀 피오는 "폭탄을 들고 갔다 왔다고요?"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다른 멤버들도 사진을 보고 인물을 알아맞히는 퀴즈 등에서 기상천외한 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수근은 동물훈련사 강형욱 사진을 보고 "어, 이거 개 키우는 사람인데"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예고편 공개만으로 '역대급' 시즌이 예상되는 '신서유기7'은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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