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여중생 언니가 완성형 '미친 미모' 뽐내며 알려주는 '할로윈 메이크업'

인사이트YouTube '뭐혜연'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완성형 미모로 약 두 달 만에 구독자 7만 8천 명을 돌파한 04년생 유튜버 '뭐혜연'이 곧 돌아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특별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앞서 혜연 양은 지난달 '성형없이 예뻐지는 법' 영상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이모·삼촌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이후 완성된 비주얼과 중학생다운 순수한 성격으로 약 2주 만에 구독자 5만 명에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뭐혜연'에는 할로윈 메이크업으로 얼굴에 상처 분장을 하는 혜연 양의 영상이 올라왔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 혜연 양은 역대급 비주얼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YouTube '뭐혜연'


먼저 혜연 양은 로션과 쿠션을 바른 후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을 그려줬다. 순한 일자 눈썹으로 그려주는 것이 포인트다.


이후 같은 아이브로우 펜슬을 콧대와 턱선에 그은 후 퍼프로 블렌딩해 자연스러운 쉐딩을 완성했다.


이제 눈 화장을 할 차례. 혜연 양은 코랄 빛 섀도를 눈두덩이에 펴 발라 준 후 진한 브라운 색상 섀도를 쌍꺼풀 라인에만 발라주고 아이브로우 펜슬로 애교살도 그려줬다.


그다음 진한 핑크 코랄 색상의 섀도를 삼각 존에 발라주고 아이브로우로 붉은 기를 잡아줬다.


인사이트YouTube '뭐혜연'


아이라인을 그릴 때는 어두운 브라운 색의 아이라이너 펜슬로 눈꼬리를 살짝 올려 그렸다.


이후 브론즈 색상의 펄이 가득 한 섀도를 손가락에 찍어 눈 언더라인에 펴 발라주고 골드 펄 섀도와 핑크 펄 섀도를 눈 앞머리에 발라 자연스럽게 밝혀줬다.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를 한 후 속눈썹을 붙여 눈화장을 완성한 혜연 양은 칠리 색상의 립스틱을 발라서 메이크업을 끝냈다.


이제 본격적인 분장에 들어가야 할 때. 혜연 양은 아이브로우 펜슬로 입꼬리 쪽과 눈꼬리 옆에 길게 상처 모양을 스케치 해준 후 진한 레드 색상의 틴트를 상처와 입술에 발랐다.


인사이트YouTube '뭐혜연'


그다음 코랄색 섀도와 보라색 섀도로 상처를 그린 부분을 자연스럽게 덮어준 후 방금 사용한 보라색 섀도를 블러셔로 활용해 아픈 사람처럼 표현했다.


분장까지 모두 끝낸 혜연 양은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버선코, 순한 눈매까지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진한 할로윈 메이크업은 혜연 양의 오목조목하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인사이트YouTube '뭐혜연'


연두색 오프숄더 블라우스까지 갖춰 입은 모습은 무섭다기보다 사랑스러웠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명 무서운 분장인데 너무 귀엽기만 하다", "얼굴보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렇게 예쁜 할로윈 메이크업이 있었다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오는 할로윈 데이에는 뭐혜연 양의 사랑스러운 할로윈 메이크업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인사이트YouTube '뭐혜연'


YouTube '뭐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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