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품에 쏙 안기는 덩치 차이로 '설렘' 유발하는 '어하루' 김혜윤X이재욱 투샷

인사이트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과 이재욱이 다정한 투 샷으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기고 있다.


지난 15일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제작진 측은 오늘(16일) 방송 예정인 9, 10회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의 교복 차림이 아닌 드레스, 턱시도를 갖춰 입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속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 장의 사진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꼭 붙어있는 두 사람 은단오(김혜윤 분), 백경(이재욱 분)이었다.


인사이트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각자 정장과 드레스를 차려입은 두 사람은 빈틈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다정히 붙어있었다.


특히 은단오를 한 손으로 꼭 껴안은 채 먼 곳을 응시하는 백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을 자아냈다.


백경의 품 안에 쏙 안긴 은단오 역시 깜짝 놀란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예비 시청자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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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cm와 160cm의 키로 완벽한 투 샷을 완성시킨 두 사람의 모습에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가 치솟아 오르는 듯하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만화 속 캐릭터인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가 엑스트라의 운명을 거부하고 개척해 나가기 위한 모험을 그려낸 드라마다.


해당 작품에서 이재욱은 후회남 백경을 맡아 김혜윤과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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