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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했던 '긴 머리' 싹둑 자르고 나타나 '소년미' 발산한 방탄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이 오랜만에 머리를 짧게 자르고 감춰왔던 소년미를 한껏 발산했다.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정국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화로 전 세계 아미를 사로잡았다.


13일 오후 방탄소년단 정국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그동안 길러온 머리를 싹둑 자른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정국은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BTS_twt'


또 다른 사진 속 정국은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방탄소년단의 막내다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어두운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정국의 미모에 전 세계 아미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내고 있다.


앞서 정국은 지난 3달간 길러온 머리로 섹시함과 더불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해 온 바 있다.


인사이트Twitter 'HocusPocus_jk'


머리를 짧게 자른 정국의 모습에 팬들은 "짧은 머리 정국.. 너무 그리웠다", "긴 머리 좀 더 해주길 바랐는데ㅠㅠ", "짧은 머리든 긴 머리든 완벽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26일, 27일, 29일 3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1년여간 이어온 스타디움 투어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인사이트Twitter 'BTS_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