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사' 안지영이 부를 때마다 울먹이는 '나의 사춘기에게'

인사이트YouTube 'TaeJeong 77'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부를 때마다 울컥하는 노래가 누리꾼의 마음마저 뭉클하게 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하는 볼빨간사춘기는 각종 축제에 빠질 수 없는 인기 가수로 꼽힌다.


볼빨간사춘기는 다수의 히트곡으로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안지영은 셀 수 없이 많은 라이브를 무대에서 선보이지만 감정에 북받쳐 라이브를 이어가지 못하는 때도 많다.


인사이트YouTube 'TaeJeong 77'


특히 안지영은 '나의 사춘기에게'라는 노래를 부를 때마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난 2017년 발매된 볼빨간사춘기의 '나의 사춘기에게'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성장통에 아파하는 모든 이에게 위로의 마음을 건네는 노래다.


안지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나의 사춘기에게'는 본인의 마음에서 나온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이 때문에 안지영은 무대 위에서 해당 노래를 라이브로 부를 때마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가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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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한 지 2년이 넘게 지난 최근까지도 안지영은 노래를 쉽게 이어가지 못했다.


특히 후반부 절정에 다다르는 부분에서 안지영은 노래를 멈추고 마이크를 든 손을 내리기도 했다.


보는 사람까지도 울컥하게 만드는 안지영의 '나의 사춘기에게' 라이브를 하단 영상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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