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모자 눌러쓰고 역대급 귀여움 뽐내는 카카오 신상 '어피치 토끼인형'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official'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어피치'가 토끼 모자를 쓴 채 역대급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10일 카카오프렌즈는 공식 온라인 SNS를 통해 분홍분홍 비주얼의 어피치 인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카카오프렌즈는 "토끼 어피치 인형 귀여움은 다 거품이야! 언빌리'버블'이니깐"이라고 언급하며 신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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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복숭아 캐릭터인 어피치가 귀가 쫑긋한 토끼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등장한다.


토끼 모자는 어피치의 발그레한 볼과 조화를 이뤄 폭발적인 케미를 완성했다.


어피치는 앙증맞은 앞니로 활짝 웃으며 명랑한 매력까지 여과 없이 드러냈다.


부드럽고 복슬복슬한 털은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자꾸만 만지고픈 따듯한 감촉은 얼굴을 부비적 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official'


어피치 토끼 인형은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 2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인형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어피치가 제일 귀엽다", "매력 왕 어피치", "사고 싶다" 등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며 인형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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