쫙쫙 갈라진 '빨래판 복근' 공개해 팬들 밤잠 설치게 만든 '어하루' 로운

인사이트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로운이 섹시미 넘치는 피지컬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수학여행에 떠난 은단오(김혜윤 분)와 친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단오는 짝사랑남 백경(이재욱 분)과 1대1 야간 트레킹에 나섰다가 길을 잃고 말았다.


두려움에 떨고 있던 은단오는 13번(로운 분)이 눈앞에 나타나자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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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윽고 두 사람은 한 나무 아래에 앉아 대화를 나눴고, 은단오는 오들오들 떨며 추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13번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분노한 은단오는 "야 너는 사람이 춥다 하면 뭔가 벗어주고 그래야지"라고 짜증을 냈다.


이에 13번은 무뚝뚝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곧바로 상의를 탈의하기 시작했다.


당황한 은단오는 "아니 말이 그렇다는 거지 진짜 막 이렇게 벗고 그러면 어떡해. 진짜 미쳤나 봐 빨리 입어"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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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그런 와중에도 은단오는 쫙쫙 갈라진 13번의 복근을 감상하면서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어제 최고의 명장면이었다", "몸매까지 완벽한 우리 로운 오빠", "이건 계속 돌려보게 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완벽한 식스팩으로 여심을 제대로 흔들었던 로운의 피지컬을 아래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 관련 영상은 3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어쩌다 발견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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