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 안에 쫀득한 레몬꿀 크림 들어간 새콤달콤 하리보 신상 '레몬 젤리 스틱'

인사이트Instagram 'supermarktnews'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새콤달콤한 레몬 맛과 쫀득쫀득한 식감으로 젤리 덕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젤리가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리보 '레몬 젤리 스틱' 제품을 소개하는 게시글이 속속 올라왔다.


게시글에 소개된 하리보 레몬 스틱 젤리는 빨대 모양의 길쭉한 비주얼이 특징인 제품이다. 마치 흔히 보는 고무호스와 비슷한 모습이다.


맛은 새콤달콤한 레몬 맛이다. 씹어 먹으면 딱 기분 좋을 새콤함과 달콤함이 입안 가득 퍼진다고 한다.


나른한 오후에 몰려오는 졸음을 단번에 물리쳐줄 것만 같은 새콤함이다.


인사이트Instagram 'supermarktnews'


식감은 쫀득함 그 자체다. 젤리는 겉과 속이 모두 츄잉 캔디와 유사한 식감을 자랑한다. 젤리 덕후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도 넉넉하다. 제품에는 길쭉한 레몬 젤리 스틱이 20여 개 들어 있다. 당이 떨어질 때 하나씩 꺼내먹기 좋다.


현재 레몬 젤리 스틱은 국내에 아직 출시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에서는 3.5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제품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나라에도 빨리 출시해주세요", "와 진짜 대박이다. 맨날 사 먹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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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rausho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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