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이 강해진다" 비용부담 없는 전문가 컨설팅의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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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 자영업자의 폐업률을 11%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756만 5,501명 중 83만 884명이 폐업했으며 11%라는 폐업률은 지난 2005년 이후 최저치에 해당했다.


이렇듯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 일자리안정자금,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등 정부의 새로운 정책 속에 자영업자들이 다시금 기지개를 켜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소상공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가 필수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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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배경 속에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발 벗고 나섰다.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준비한 것은 비용 부담 없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컨설팅 사업'이다.


'소상공인 컨설팅'은 경영에 문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또는 예비창업자에게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핵심은 비용의 90%까지 국비가 지원되기 때문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10%의 부담금만 내면 된다는 점. 부담금은 1일 3만 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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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간이과세자와 연 매출 4,800만원 미만 등의 소상공인은 비용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은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준비돼있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소상공인 컨설팅은 상권분석, 사업 타당성 분석 등을 통한 경영진단과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기법 등 탄탄한 마케팅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프랜차이즈 가맹과 점포 운영개선, 명인이 비법을 전수하는 기술 전수와 노무·세무 등의 전문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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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소상공인 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업종 및 아이템 변경, 프랜차이즈 가맹 등에 성공하고 매출 신장을 달성하는 등 효과를 보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컨설팅을 받고 싶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또는 컨설팅이 역효과가 날까 봐 걱정했던 소상공인이라면 지금 당장 컨설팅을 신청해보자.


문의는 국번 없이 1357로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 컨설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의 사업에 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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