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머릿발" 입증한 '타인은 지옥이다' 빡빡이의 충격적인 과거 사진

인사이트영화 '검사외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변득종으로 살벌한 분위기를 내뿜은 배우 박종환의 반전 미모가 누리꾼 눈길을 멈추게 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변득종 역을 맡은 박종환의 정반대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박종환은 최근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에덴 고시원 입주자 변득종 역을 맡아 삭발을 한 머리에 섬뜩한 미소를 짓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 바 있다.


이런 그가 과거 촬영한 작품에선 긴 머리에 180도 달라진 훈훈한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인사이트OCN '타인은 지옥이다'


많은 이의 이목을 모은 박종환의 모습은 바로 2016년 개봉한 영화 '검사외전'에 등장했을 때이다.


당시 박종환은 '검사외전'에서 용역 깡패 이진석으로 출연했다.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긴 머리로 훈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검사외전'


상체를 탈의로 드러난 박종환의 다부진 몸매는 남성미를 배가 시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헤어스타일 하나로 완전히 다른 비주얼을 선보인 박종환에 팬들은 "남자는 머릿발인 게 맞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맡은 캐릭터에 따라 다채로운 이미지를 그려낸 박종환이 다음 작품에선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인사이트OCN '타인은 지옥이다'


인사이트YouTube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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