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포켓에 하트 콕 박힌 디자인으로 구매대란 일으킨 질스튜어트 '에어팟 케이스'

인사이트Instagram 'jillstuart_acc_nowon'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나만의 에어팟을 상큼하고 러블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특별한 액세서리가 등장했다.


최근 LF 패션이 운영하는 질스튜어트는 애플의 사운드 기기인 에어팟을 보관하는 에어팟 케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미니미한 사각형 모형의 에어팟 케이스가 등장한다. 케이스는 소위 말하는 '똑딱이 단추'로 여닫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jillstuartstory'


바디 전체를 분홍색으로 채택해 공주풍의 러블리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질스튜어트만의 시그니처 모양인 쁘띠다이아몬드 하트 참장식을 '콕' 박아 러블리한 색감을 살렸다.


검은색 제품은 깔끔한 인상이 매력적이다. 블랙 바디에 쁘띠다이아몬드 포인트로 세련된 대비를 완성했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촉감도 남다르다. 케이스 전체는 PVC와 천연가죽을 사용해 만졌을 때 매끄러운 감촉이 느껴진다.


인사이트Instagram 'jillstuartstory'


해당 제품의 정식 명칭은 '쁘띠다이아몬드 하트참장식 에어팟 케이스'다. 가격은 매장가 기준 5만 8천 원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친구나 여친에게 선물하면 '센스'를 마음껏 뽐낼 수 있다.


완벽한 에어팟을 과시하는 방법, 질스튜어트 하트참장식 케이스와 함께라면 가능할 것이다. 당신도 그 매력에 지금 바로 빠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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